LG U+ Enterprise 뉴스레터는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IT 전문가의 칼럼을 소개하는 토픽 1부터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토픽 2, 그리고 다소 어려울 수 있는 IT 기술을 일상 속 사례를 활용해 소개하는 토픽 3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2024년 한 해 동안 30여 개가 넘는 토픽을 발송했는데요.

이번 연말 결산에서는 구독자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토픽과 에디터가 추천하는 토픽을 세 편씩 소개해 드릴게요. 
🏆 구독자 선정 토픽 1: 생성형 AI 이해와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추천!
매달 선정한 주제를 전문가 시각에서 짚어 보는 토픽 1은 지난 4월호 "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by 김덕진 IT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가 1위로 선정됐어요.

4월호의 주제는 '생성형 AI'였는데, 김덕진 IT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은 생성형 AI란 무엇인지 소개하고, 직장인이 활용하기 좋은 생성형 AI 도구를 추천해 줬으며, 빠르게 발전하는 생성형 AI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를 제안했어요.

이 토픽은 지난 8월에 발송한 상반기 결산에서도 선정되었는데, 이번 연말 결산에서 다시 한번 선정되었네요. 그만큼 구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칼럼이었다는 뜻이겠죠? 자세한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읽을 수 있어요!
🏆 구독자 선정 토픽 2: 양자내성암호 이해도 증진에 도움!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B2B 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토픽 2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은 10월에 발송한 "몇 년 후에는 생기는 양자컴퓨터 해킹, 지금부터 대비해야 한다고요?"입니다.

10월 호 주제는 양자컴퓨터였습니다. 양자컴퓨터는 지금 전 세계에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 중 하나인데요.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공개키 암호는 무용지물이 된다고 하죠.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는 앞으로 10년가량 남은 것으로 예측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부터 양자내성암호 시스템을 구축해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LG유플러스는 꾸준히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개발하고, 2021년부터는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10월 호 뉴스레터에서는 총 두 편에 걸쳐 LG유플러스의 양자내성암호 기술 준비 현황부터 현재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제공할 다양한 PQC 적용 서비스를 소개했어요. 아래 두 개의 링크로 LG유플러스 서비스를 알아보세요!
🏆 구독자 선정 토픽 3: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 개발 서비스 소개
토픽 3는 주로 그 달의 주제를 일상생활에 대입해 볼 수 있도록 쉽고 재밌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토픽 3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것은 11월 호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시대"였습니다. 

11월 호 토픽 3는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이해 민간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어요. 과거에는 국가 주도로 우주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페이스X, 노키아, 미국의 아마존과 같은 민간 기업이 우주 산업을 이끌고 있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저궤도 위성(LEO)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우주 인터넷 사업을 전개하고, 노키아는 달 표면에서 우주인끼리 사용하는 고속 무선 통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우주와 지구를 잇는 통신 기술이 더 발전하면, 미래의 언젠가 우주인의 라방을 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해 보세요!
🏅 에디터 추천 토픽 1: 자율주행 기술에 관심 있다면 추천!
에디터가 선정한 첫 번째 토픽은 9월 호 주제인 서빙로봇을 움직이는 주요 기술을 소개한 AI 전문가 문형남 교수의 칼럼입니다.

최근 식당이나 박물관 등에서 서빙로봇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서빙로봇은 앞이 보이는 것처럼 장애물도 잘 피해 가고, 지도를 보는 것처럼 정확한 목적지에 도착해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빙로봇을 움직이는 기본 기술에는 자동차에 사용하는 자율주행 기술과 충돌 방지 기술이 사용되고, 카메라와 3차원 정보를 인식하는 센서 등의 응용 기술을 통해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인다고 해요.

서빙로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자세히 알고 싶거나 서빙로봇 또는 자율주행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면, 문형남 교수의 칼럼을 추천해요. 

🏅 에디터 추천 토픽 2: 차량 관리 자동화 서비스를 찾고 있다면 추천!
올 한 해 동안 소개한 다양한 분야의 LG유플러스 서비스 중에 업무 효율성 개선에 정말 도움이 되겠다고 느낀 것은 U+커넥트였어요. 우리 삶에서 많은 부분이 디지털화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많은 산업 현장은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 대의 법인 차를 관리하는 부서는 직원의 업무 외 차량 사용 시간을 확인하기 어렵고, 각 부서가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U+커넥트를 도입하면 업무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국세청 양식의 운행 일지, 디지털 운행 기록계(DTG), 폐기물 처리 현장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하는 차량을 운행하는 차주나 관리하는 사업자, 담당자라면 U+커넥트를 추천해요.

🏅 에디터 추천 토픽 3: 양자컴퓨팅 공부를 영화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추천!
양자역학을 이야기할 때 가장 유명한 문장은 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일 텐데요. 양자역학을 죽을 때까지 인정하지 못하고 반박 근거를 찾기 위해 노력한 아인슈타인의 연구 덕분에 오히려 양자역학이 발전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유명합니다. 그래서인지 양자역학은 오랫동안 여러 편의 SF 영화와 소설 소재로 활용됐어요.

지난 10월 호에서 양자역학을 다루면서, 구독자들에게 양자역학 개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화 속 숨어 있는 양자역학 이론을 몇 가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순식간에 대형 빌딩처럼 커졌다가 개미처럼 작아지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 <앤트맨>도, 선택의 순간마다 평행우주가 파생되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세계관도 양자역학의 이론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었어요. 

양자역학 개념이 너무 어려워 쉽게 이해해 보고 싶거나 영화에서 몰랐던 내용을 찾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10월 호 양자역학 주제의 작품을 다룬 토픽을 추천합니다.